[해방이화 제2차 시국선언문] 해방, 그 이름의 무게를 기억하며 윤석열 파면, ‘다시 만들 세계’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지난 3개월, 민주주의와 사회적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행동했습니다.
12월 3일 이후,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해왔습니다. 맨 손으로 총을 막아서고 온몸으로 탱크를 막아서며 계엄군의 총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켰냈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시국선언을 진행하고 대학가에서는 학생총회가 개회되어 윤석열 탄핵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행동할 것임을 결의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국회 앞에서, 광화문 거리에서, 남태령에서 직접 목소리 내고 행동하며 나라를 지켜내고자 했던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시민들이었습니다.
반성조차 없는 반국가세력 윤석열은 파면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1항과 2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현 정부 책임자들과 내란 선동자들은 잘못을 부인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오히려 이 계엄이 정당했다고 말합니다. 이화인과 시민들의 힘으로 이뤄냈던 탄핵 소추안 가결과 구속, 그리고 체포 과정 속에서도 오히려 윤석열은 국민들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어 내란을 시도하려했던 정부를 시민들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되어야 합니다.
해방의 무게를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비상계엄 이후부터 시민들은 매주 토요일에 거리로 나와 윤석열 탄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는 1809인 이화인들의 시국선언이 이뤄졌으며 현 세태에 대한 분노를 담은 개인 대자보들은 이화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13일, 소집 5일만에 2,657명의 이화인들이 학생총회를 성사시켰습니다. 학교 곳곳의 대자보에서, 광화문 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이화인들과 졸업생들을 보며 우리 모두가 해방의 무게를 나눠 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올 때까지 해방이화의 이름을 느끼고 책임 있게 행동해나가겠습니다. 지난 오랜 이화의 역사 속에서 선배님들이 지켜오신 민주주의 역사를 기억하며, 여성과 민족 해방을 위해 세워진 이화를 이화인들이 지켜나가겠습니다.
하나, 해방이화, 민주주의와 해방의 역사 끝까지 지켜내자
하나, 해방이화, 2,657인 이화인과의 약속, 윤석열 파면까지 함께하자
하나, 윤석열 파면 이후 다시 만날 세계, 우리가 만들자
2025.02.26.
해방이화 제57대 총학생회, 해방이화 제57대 중앙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간호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27대 경영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30대 공과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41대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사범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30대 사회과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19대 스크랜튼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8대 신산업융합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8대 약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음악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의과대학 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 해방이화 제4대 인공지능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인문과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자연과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조형예술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8대 정시모집통합선발제도 특별위원회
https://www.instagram.com/p/DGh5PKHv8QY/

[해방이화 제2차 시국선언문] 해방, 그 이름의 무게를 기억하며 윤석열 파면, ‘다시 만들 세계’를 함께 만들겠습니다
지난 3개월, 민주주의와 사회적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행동했습니다.
12월 3일 이후,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해왔습니다. 맨 손으로 총을 막아서고 온몸으로 탱크를 막아서며 계엄군의 총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켰냈습니다. 사회 각계각층에서 시국선언을 진행하고 대학가에서는 학생총회가 개회되어 윤석열 탄핵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행동할 것임을 결의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국회 앞에서, 광화문 거리에서, 남태령에서 직접 목소리 내고 행동하며 나라를 지켜내고자 했던 것은 그 누구도 아닌 시민들이었습니다.
반성조차 없는 반국가세력 윤석열은 파면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제1항과 2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현 정부 책임자들과 내란 선동자들은 잘못을 부인하고 책임을 회피하며, 오히려 이 계엄이 정당했다고 말합니다. 이화인과 시민들의 힘으로 이뤄냈던 탄핵 소추안 가결과 구속, 그리고 체포 과정 속에서도 오히려 윤석열은 국민들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어 내란을 시도하려했던 정부를 시민들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되어야 합니다.
해방의 무게를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비상계엄 이후부터 시민들은 매주 토요일에 거리로 나와 윤석열 탄핵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는 1809인 이화인들의 시국선언이 이뤄졌으며 현 세태에 대한 분노를 담은 개인 대자보들은 이화의 풍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13일, 소집 5일만에 2,657명의 이화인들이 학생총회를 성사시켰습니다. 학교 곳곳의 대자보에서, 광화문 거리에서 만나는 수많은 이화인들과 졸업생들을 보며 우리 모두가 해방의 무게를 나눠 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가 바라는 세상이 올 때까지 해방이화의 이름을 느끼고 책임 있게 행동해나가겠습니다. 지난 오랜 이화의 역사 속에서 선배님들이 지켜오신 민주주의 역사를 기억하며, 여성과 민족 해방을 위해 세워진 이화를 이화인들이 지켜나가겠습니다.
하나, 해방이화, 민주주의와 해방의 역사 끝까지 지켜내자
하나, 해방이화, 2,657인 이화인과의 약속, 윤석열 파면까지 함께하자
하나, 윤석열 파면 이후 다시 만날 세계, 우리가 만들자
2025.02.26.
해방이화 제57대 총학생회, 해방이화 제57대 중앙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간호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27대 경영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30대 공과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41대 동아리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사범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30대 사회과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19대 스크랜튼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8대 신산업융합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8대 약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음악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의과대학 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 해방이화 제4대 인공지능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인문과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자연과학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57대 조형예술대학 단대운영위원회, 해방이화 제8대 정시모집통합선발제도 특별위원회
https://www.instagram.com/p/DGh5PKHv8Q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