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2일 법인과의 회의인 법인기금운용심의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체에서 대학 재정 확보를 위해 법정 부담금 확보와 학생과의 소통자리를 요구했으나 이에 대해 법인의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나 학생과의 대화의 자리 요청에 대해 '뻔한 대화가 오갈 것이기 법인은 대화를 할 필요성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법인의 전입금 확대와 소통 자리는 대학 본부와의 소통 과정에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학생 요구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방이화 제57대 총학생회-



지난 4월 22일 법인과의 회의인 법인기금운용심의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회의체에서 대학 재정 확보를 위해 법정 부담금 확보와 학생과의 소통자리를 요구했으나 이에 대해 법인의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나 학생과의 대화의 자리 요청에 대해 '뻔한 대화가 오갈 것이기 법인은 대화를 할 필요성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법인의 전입금 확대와 소통 자리는 대학 본부와의 소통 과정에서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학생 요구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방이화 제57대 총학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