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인과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드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 해방이화 제58대 (준)총학생회 <스퍼트> 당선사 -
안녕하세요, 해방이화 제58대 (준)총학생회 ‘이화인과 함께, 더 큰 변화로 <스퍼트>’의 총학생회장 당선인 정예진, 부총학생회장 당선인 오민서입니다.
82.77%의 지지로 보내주신 믿음에 감사드리며, 그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11월 26, 27일 진행된 선거에서 스퍼트가 82.77%의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지지해 주시고 응원 해주신 이화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득표율이 아닌, 함께 만들어온 변화에 대한 믿음과 더 큰 변화를 향한 소망임을 압니다. 스퍼트는 10일의 유세기간 동안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361개의 강의실을 방문하고 1,907명의 이화인과 직접 만났으며, 아침 기숙사 등교길부터 밤 야간 셔틀버스와 중앙도서관 앞까지 이화인과 함께했습니다. 강의실 앞에서, 건물 복도에서,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들려주신 고민과 바람, 구체적인 제안과 날카로운 지적, 그리고 따뜻한 응원을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며, 한 표 한 표에 담긴 더 나은 이화를 향한 염원을 이정표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신입생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만드는 변화의 의미를 알려주신 이화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 당선인은 신입생 시절부터 학생 자치의 일원으로 이화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네 차례의 교육공동행동에서 이화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고, 총장 선거라는 중요한 갈림길에서 이화의 미래를 고민했으며, 비상계엄 선포 이후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이화인 곁을 지켰습니다. 그 모든 순간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한 기반이었습니다. 지금껏 이화인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변화의 의미와 가능성을 알려주신 이화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더 큰 책임으로 이화인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체계적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이화인들을 직접 만나며 월경 공결제 도입 등 총학생회가 만들어낸 변화에 대한 지지와 함께, 학점포기제 도입, 채플 개선, 등록금 문제 등 고질적으로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한 우려도 마주했습니다.
3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이후 변화의 시작을 만든 2024년, 이화인의 요구를 대변하기 위한 자리를 만든 2025년을 넘어, 이제는 더 큰 변화를 향해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신임 총장 취임 2년 차를 맞이하여, 학교와의 논의는 더욱 세부적이면서도 추진력있는 진행이 필요합니다. 스퍼트는 약속드린 슬로건 그대로, 요구에 그치지 않고 실현해내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모든 사업에 있어 이화인을 우선으로 고민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이화인과 함께 더 나은 이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화인과 함께, 더 큰 변화로 나아가는 해방이화 제58대 총학생회 스퍼트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이화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12월 6일 (토)
해방이화 제58대 (준)총학생회 스퍼트 총학생회장 당선인 정예진, 부총학생회장 당선인 오민서






이화인과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드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 해방이화 제58대 (준)총학생회 <스퍼트> 당선사 -
안녕하세요, 해방이화 제58대 (준)총학생회 ‘이화인과 함께, 더 큰 변화로 <스퍼트>’의 총학생회장 당선인 정예진, 부총학생회장 당선인 오민서입니다.
82.77%의 지지로 보내주신 믿음에 감사드리며, 그 무게를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난 11월 26, 27일 진행된 선거에서 스퍼트가 82.77%의 지지로 당선되었습니다. 지지해 주시고 응원 해주신 이화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숫자는 단순한 득표율이 아닌, 함께 만들어온 변화에 대한 믿음과 더 큰 변화를 향한 소망임을 압니다. 스퍼트는 10일의 유세기간 동안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361개의 강의실을 방문하고 1,907명의 이화인과 직접 만났으며, 아침 기숙사 등교길부터 밤 야간 셔틀버스와 중앙도서관 앞까지 이화인과 함께했습니다. 강의실 앞에서, 건물 복도에서,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들려주신 고민과 바람, 구체적인 제안과 날카로운 지적, 그리고 따뜻한 응원을 하나하나 가슴에 새기며, 한 표 한 표에 담긴 더 나은 이화를 향한 염원을 이정표 삼아 나아가겠습니다.
신입생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만드는 변화의 의미를 알려주신 이화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 당선인은 신입생 시절부터 학생 자치의 일원으로 이화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왔습니다. 네 차례의 교육공동행동에서 이화인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고, 총장 선거라는 중요한 갈림길에서 이화의 미래를 고민했으며, 비상계엄 선포 이후 혼란한 시국 속에서도 이화인 곁을 지켰습니다. 그 모든 순간이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한 기반이었습니다. 지금껏 이화인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변화의 의미와 가능성을 알려주신 이화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더 큰 책임으로 이화인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체계적으로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이화인들을 직접 만나며 월경 공결제 도입 등 총학생회가 만들어낸 변화에 대한 지지와 함께, 학점포기제 도입, 채플 개선, 등록금 문제 등 고질적으로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에 대한 우려도 마주했습니다.
3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이후 변화의 시작을 만든 2024년, 이화인의 요구를 대변하기 위한 자리를 만든 2025년을 넘어, 이제는 더 큰 변화를 향해 도약해야 할 때입니다. 신임 총장 취임 2년 차를 맞이하여, 학교와의 논의는 더욱 세부적이면서도 추진력있는 진행이 필요합니다. 스퍼트는 약속드린 슬로건 그대로, 요구에 그치지 않고 실현해내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모든 사업에 있어 이화인을 우선으로 고민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이화인과 함께 더 나은 이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화인과 함께, 더 큰 변화로 나아가는 해방이화 제58대 총학생회 스퍼트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이화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12월 6일 (토)
해방이화 제58대 (준)총학생회 스퍼트 총학생회장 당선인 정예진, 부총학생회장 당선인 오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