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인 7,980인, 50.5% 투표율로 성사된 2025년 총투표 , 함께해주신 이화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 이화의 고질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총장 협약식까지 이뤄내겠습니다 -
이화인 7,980인, 50.5% 투표율로 성사된 2025년 총투표,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총학생회와 전체학생대표자는 [이화인 5대 요구안 해결을 위한 총장 협약식 진행을 요구]하는 총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양일간 진행된 투표에서 이화인 7,980인, 이화의 50,5% 참여로 성사되었습니다. 총투표는 학생회칙 상 학생총회에 버금가는 의결기구로서 재학생의 절반 이상이 참여해야 성사되고 참여 인원 중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됩니다. 2020년 온라인 총투표 이후 5년만의 총투표 성사인 만큼, 학교는 우리의 요구를 무겁게 들어야 합니다. 그 시작으로 총투표 성사를 위해 함께 목소리 내주신 이화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질적인 이화의 요구안, 총장 협약식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올해 등록금 3.1% 인상 이후 등록금 부담 완화에 대한 이화인들의 요구부터, 채플 의무 이수학기 축소, 학점 포기제 도입 등 이화인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요구안을 해결해야 합니다. 작년 11월 진행되었던 18대 총장 선출을 위한 총장 선거 당시 총장 후보자 협약식을 요구하였으나, 후보자 신분에서는 학생들과 약속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총장 후보자 협약식은 결렬되었습니다. 이제는 총장 당선인 신분으로서 이화의 오랜 고질적 요구안을 협약식을 통해 약속해야 합니다.
총장 협약식까지 이화인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향숙 신임 총장은 후보자 시절 ‘학생이 학내 구성원 중 가장 중요하다’ ‘학생들과 투명하게 소통하고 실질적인 반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돌아온 것은 졸속적으로 인상된 등록금, 학점 포기제 도입 거절, 총장 간담회 거절, 등록금 후속 협의회 추가 개최 거절, 매년 해결되지 않는 각 단과대학별 문제였습니다. 이화인들이 오래 바라온 고질적 요구안, 이향숙 신임 총장님과의 협약식을 통해 약속되어야 합니다. 총투표 성사 이후 총장 협약식, 그리고 이화인에 의한 이화를 위해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04.02.(수)
2025 해방이화 전체학생대표자

이화인 7,980인, 50.5% 투표율로 성사된 2025년 총투표 , 함께해주신 이화인 분들 감사드립니다
- 이화의 고질적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총장 협약식까지 이뤄내겠습니다 -
이화인 7,980인, 50.5% 투표율로 성사된 2025년 총투표, 감사합니다
2025년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총학생회와 전체학생대표자는 [이화인 5대 요구안 해결을 위한 총장 협약식 진행을 요구]하는 총투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양일간 진행된 투표에서 이화인 7,980인, 이화의 50,5% 참여로 성사되었습니다. 총투표는 학생회칙 상 학생총회에 버금가는 의결기구로서 재학생의 절반 이상이 참여해야 성사되고 참여 인원 중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가결됩니다. 2020년 온라인 총투표 이후 5년만의 총투표 성사인 만큼, 학교는 우리의 요구를 무겁게 들어야 합니다. 그 시작으로 총투표 성사를 위해 함께 목소리 내주신 이화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질적인 이화의 요구안, 총장 협약식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올해 등록금 3.1% 인상 이후 등록금 부담 완화에 대한 이화인들의 요구부터, 채플 의무 이수학기 축소, 학점 포기제 도입 등 이화인들이 오랫동안 바라왔던 요구안을 해결해야 합니다. 작년 11월 진행되었던 18대 총장 선출을 위한 총장 선거 당시 총장 후보자 협약식을 요구하였으나, 후보자 신분에서는 학생들과 약속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총장 후보자 협약식은 결렬되었습니다. 이제는 총장 당선인 신분으로서 이화의 오랜 고질적 요구안을 협약식을 통해 약속해야 합니다.
총장 협약식까지 이화인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향숙 신임 총장은 후보자 시절 ‘학생이 학내 구성원 중 가장 중요하다’ ‘학생들과 투명하게 소통하고 실질적인 반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돌아온 것은 졸속적으로 인상된 등록금, 학점 포기제 도입 거절, 총장 간담회 거절, 등록금 후속 협의회 추가 개최 거절, 매년 해결되지 않는 각 단과대학별 문제였습니다. 이화인들이 오래 바라온 고질적 요구안, 이향숙 신임 총장님과의 협약식을 통해 약속되어야 합니다. 총투표 성사 이후 총장 협약식, 그리고 이화인에 의한 이화를 위해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5.04.02.(수)
2025 해방이화 전체학생대표자